<시뮬레이터, 드라이버의 연습 수단이자 꿈나무 육성의 길>
시뮬레이터를 이용하면 유류비나 타이어, 브레이크 패드 등 기타 소모품에 대한 비용 걱정 없이 시간이 나는 만큼 연습이 가능합니다.
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모터스포츠-시뮬레이터 연계 대회인 ‘SideBySide’에는
현재까지 200명 가까운 참가자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고 있습니다.
‘SideBySide’란 레이싱 시뮬레이터의 기록을 공유하고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.
‘SideBySide’ 대회는 레이싱 게임을 즐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.
실제로 상위 랭킹 안에 드는 고등학교 선수도 현재 활동 중이며, 이를 통해 향후 모터스포츠와 시뮬레이터 연계를 넘어선
한국 모터스포츠의 꿈나무 육성에도 기여할 수 있는 지티기어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.
중앙일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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